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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년 10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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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금요일 |
| - 일 정 : 2016년 2월 19일 |
몸과 마음이 어지간히도 피폐해진 상태다.
더이상 이대로는 아니다라는 생각에 어지간한 주변을 모두 물리쳐가며 정신적인 무장을 하고
오한의 끝을 오늘로 내다보고 있었는데 결국 허무한 종말로 끝나버렸다.
그래도 지금은 처음 상태와는 다르게 몸이 안정되어가기 시작했다.
이번 주말을 제대로 정리하는 시간으로 삼아 안팍의 안정을 위한 기저로 삼기로 한다.
누구에게라도 손가락질 받지 않는 사람으로 거듭나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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